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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(紙榜)이란? 왜 자동으로 만드나요?
지방(紙榜)은 신주(神主)를 상시 모시지 않는 가정에서 제사·차례 때 종이에 적어 임시로 모시는 신위(神位)입니다. 관계 호칭(顯考·顯妣 등), 직함(學生·孺人), 본관성씨, 그리고 神位·之靈 같은 끝 표현을 전통 형식에 맞게 써야 해서, 처음 준비하는 분에게는 부담이 큰 작업입니다.
한지방 지방 만들기는 관계만 고르면 위 규칙을 자동으로 맞춰 주는 작성 도구입니다. 한자를 일일이 외우지 않아도 인쇄 가능한 지방을 만들고, 합설(부부 한 장)과 단설(한 분)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. 관계별 형식·神位·之靈 설명은 지방 쓰는 법가이드에 모아 두었습니다.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이렇게 사용하세요
- 제사 대상과의 관계(예: 아버지, 어머니, 조부모)를 선택합니다.
- 본관성씨·이름·직함 등 필요한 항목만 입력합니다. 관계에 따라 입력 칸이 달라집니다.
- 미리보기로 한자 지방을 확인한 뒤, 이미지·PDF 저장 또는 인쇄합니다.
- 부부 두 분을 한 장에 모실 때는 합설 옵션을 사용합니다.
알아두면 좋은 점
- 윗사람(부모·조부모 등)은 神位, 아들·딸·며느리 등은 之靈을 쓰는 것이 전통적인 구분입니다. 한지방은 관계에 맞춰 반영합니다.
- 여성 조상 지방에는 본관성씨(예: 경주김씨)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. 본관 성씨 변환 도구를 함께 쓸 수 있습니다.
- 집안의 가가례(家家禮)가 우선입니다. 생성된 형식은 널리 쓰이는 일반 규칙을 따른 참고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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